아이씨푸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와 꿈돌이라면 판매수익 기부 협약 연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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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7회 작성일작성일 26-07-21 00:02본문
▲박균익 아이씨푸드 회장(오른쪽)이 7월 20일 박태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장(왼쪽)과 후원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씨푸드 박균익 회장(앞줄 가운데)과 민장홍 ESG 고문(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박태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및 협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씨푸드는 7월 20일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박태규)와
자사 제품인 꿈돌이라면 매출액의 1%를 협회에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원금은 지체장애인들의 드론교육 및 관련장비 구입에 사용하게 됩니다.
아이씨푸드는 지체장애인의 기술 기반 자립 역량을 키워 자활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2024년 12월 협회와 협약을 맺고 2025년 1월부터 지체장애인의 드론교육비 전액을 후원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6월에는 드론 교육과 관련해 자사 제품인 ‘꿈돌이라면’ 판매금액의 1%를 매월 기부하기로
협회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지체장애인 드론 교육생이 날씨와 상관없이 휠체어 접근이 용이하고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 비용을 지원하기로 추가 협약을 맺은 것입니다.
이번에 맺은 협약은 지난해 맺은 이 협약을 연장 체결한 것입니다.
아이씨푸드는 지체장애인들이 단순히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넘어
드론을 이용한 자활에 나설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